2013년 4월 6일 토요일

Michael Jackson - Scream



말 나온 김에 헤헤

앗 stop ! pressurin me, just stop ! pressurin-me~
just stop ! pressurin me, 메흭믜히 w히a~~nna scream~

하이고 팡팡대는게 느무 좋구냐하
bad, butterflies, pyt랑 내가 젤 좋아하는 곡들 중 하나 !
잭슨 남매의 춤도 너무 좋구...하트뿅뿅
오늘은 마이클 잭슨 당첨....!




고 2 때 미니미랑 마이클 잭슨 한창 빠져가지고
미술시간에 만날 마이클 잭슨 뮤비보고 그랬는데..
this is it은 cgv 가기 귀찮아서 못 봤나 암튼.
추억 돋네잉 난 특히 butterflies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많이 들었다잉.
thriller는 뮤비가 재밌는데 좀비 군무가 귿귿...b
마이클 잭슨 뮤비하면 또.. scream이 짱이죠오...b 진짜 멋있는데, 노래도 좋고요




비 오는 날 오전에 들으면 참~ 좋은 곡.
원곡이나 어쿠스틱 버전이나 둘 다 정말 좋다.

2013년 4월 4일 목요일



중학교 다닐 때, 영국영어 꽂혀서 만날 bbc radio podcast로 듣구 그랬는데
radio 4 에서 하던 the archers도 듣구, radio 1 에선 scott mills랑 chris moyles를
많이 듣곤 했지. 포드카스트 끝에 나오는 멘트, "bbc dot co dot uk slash radio one"
이건 잊을 수가 없네 ㅋㅋㅋ
암튼 bbc radio 1 lounge에서 공연한 것. 셋리스트는

1. Madness
2. Uprising
3. Follow Me
4. Panic Station
5. Sign O The Times (Prince Cover)
6. Starlight


이 노래는 진짜 끝까지 들어야 한다. 진짜루. 솔로 연주 부분 부터가 진짜임.
작년에 갓 나왔을 때 듣고 지루해서 껐다가, 며칠 후에 라이브 영상 보고
엉엉엉ㅇ엉엉 ㅜ.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랑해요


the roots 노래 중에서 how i got over이랑 같이 젤루 좋아하는 the seed.
진짜 한 동안 이 노래도 정말 엄청나게 많이 들었다.


우와.. 이렇게도 뭉치는 구나.
Q-Tip x The Roots x Talib Kweli
셋 다 고등학교 다닐 때 무진장 많이 들었는뎅..
electric relaxation 원곡 보다 the roots가 편곡한 게 더 멋있다.

Office Supplies as Instruments



이런거 무진장 좋다 '사무용품음악' & the roots session


오홍홍 the roots session ! 좋구냐하

2013년 4월 3일 수요일

2013년 4월 2일 화요일



너무 반가운 나머지.. 오늘은 뮤즈 라이브 폭블함


진짜 장마철에 딱 듣기 좋은 뮤즌데..


기타 연주..b


도입부 연주 어쩔거냐능...
오.. 주여 ㅜ.ㅜ
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한 공연이 2007년에 한 걸로 아는데..
이 때 첨으로 뮤즈를 접했지. Time is running out을 시작으로.
벌써 7년 전이야 웩 이 땐 10대 중반이 었는데 웩 내가 벌써 웩웩
으흑흑





랜덤으로 음악 듣다가 plug in baby가 백만년만에 나왔는데 어휴..
wembley에서 haarp 공연 때...! 어휴..
다른 영상도 찾아 봐야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