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한 번 날 잊지 않고 생각해주는 사람들을 고마워하며.
2013년 5월 20일 월요일
2013년 5월 13일 월요일
2013년 5월 9일 목요일
2013년 5월 8일 수요일
두서 없이 블라블라 6
간만에 우리 세 식구 모여 커피 홀짝 거리고, 화목하고 좋았다.
내가 커피에 설탕을 타기 전 까진.
아빠가 나보고 촌스럽게 설탕을 왜 타냐고 뭐라 했다.
아빠가 멋을 논하다니 당황스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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